1978 ~ 2023 · 200일선 아래 FTD 전 사례
케이스 스터디
Webby가 짚은 모든 Follow-Through Day 사례를 시간순으로. 같은 신호인데 왜 어떤 건 monster 랠리가 되고 어떤 건 다음날 무너지는지 — 33개 실전 케이스로 패턴을 익혀보세요.
처음이세요? 용어 4개만 알면 됩니다
- FTD
- 한참 떨어지던 시장이 "이제 진짜 다시 오른다!"고 알려주는 큰 상승일. 바닥에서 며칠 반등한 뒤(4일째 이후) 거래량 늘며 +1% 넘게 오른 날이에요. (Follow-Through Day)
- 마지노선
- 반등이 시작된 바닥의 최저가. 나중에 이 선이 다시 깨지면 신호는 무효(실패). 미니차트의 점선이 이거예요.
- 21일선
- 최근 21일 평균 주가. 이 선 위에 있으면 상승 추세가 살아있다는 뜻. Webby가 "딱 하나만 본다면 21일선"이라고 한 핵심 지표.
- monster
- 신호 뒤 어마어마하게 오른 대박 케이스(1982·1991·1998·2003·2009 등). 대부분의 신호는 monster가 아니라 횡보·실패로 끝나요.
성공 · 실패 타임라인
막대 클릭 → 해당 사례로 이동 · 채움=성공 / 빈칸=실패 / 빗금=모호
성공실패모호
전체 패턴 요약
33개 사례 = 성공 18 · 실패 9 · 모호 6. 실패+모호(15)가 성공(18)에 육박 → Webby가 강조한 "FTD의 절반은 실패"와 부합. 200일선 아래일수록 실패·chop 비율이 높다.
성공 사례의 공통점
- 저점이 21일선 위 3일 연속 + 종가 상승이 FTD에 겹쳐 빨리 나타남 (종종 FTD보다 먼저 → 선진입 정당화)
- FTD 저점을 끝까지 안 깨고 21일선 위에서 장기 추세화. "21일선이 전 구간을 잡아냄"
- 대형 약세장 대바닥(1982·2003·2009)은 평범한 하락일로 끝남 (패닉 없음)
- 50·200일선 위 복귀 + 정배열(21>50>200) 동반 시 신뢰도 급상승
실패 사례의 공통점
- 다음날~며칠 내 FTD 저점 종가 이탈 → "사고 판다", −3~5% chop
- 저점이 21일선 위 3일을 못 채움 → 애초에 큰 진입을 막아 손실 최소화
- 200·50일선 저항에 정면으로 막힘 / FTD가 day1 고점·이평서 너무 먼 약한 위치
- 그래도 출구 룰(FTD 저점 이탈) 덕에 "no harm, no foul" — 작게 들어가 작게 빠짐
200일선 아래 메타 교훈
- chop이 디폴트, monster는 예외. 진짜 대박(1982·1991·1998·2003·2009)은 "주요 약세장 대바닥"에서만
- 첫 FTD가 통할 때도 있다(1997) → 소액 참여. 단 즉시 실패도 흔함
- 위치(21일선 관계)가 상승%보다 중요 — +2.7%도 위치 나쁘면 실패
- 큰 스프레드/변동성 = "위험 경고색"(2011·2015) → 절제: TQQQ 대신 QQQ, 얕은 진입, 노출 50% 캡